MD, ‘인종 다양성’ 미 전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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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관련 전문 분석기관 웰렛허브가 최근 미 전국 313개 도시를 대상으로 인종 다양성을 분석한 결과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가 전체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게이더스버그는 인종 다양성 순위에서 전체 5위, 언어 다양성 부문 전체 1위, 타지역출신 순위에서 75위를 기록하면서 인종 다양성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메릴랜드주는 게이더스버그를 선두로 저먼타운 종합 3위, 실버스프링 8위, 락빌 10위등 상위 10위권에 4곳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월렛허브가 실시한 삶의 질 평가에서는 인종 구성이 다양한 도시가 대체로 삶의 질과 교육 수준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습니다. 이는 메릴랜드주내 인종 다양성이 뚜렷한 이들 도시들의 삶의 질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면서 이 분석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인종구성이 다양한 도시들을 순위별로 보면,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에 이어 뉴저지 저지시티 2위, 메릴랜드 저먼타운 3위, 뉴욕 뉴욕 4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5위등입니다.  한편 버지니아주에서는 알렉산드리아가 전체 52위를 기록했으며, 햄튼 54위, 알링턴이 10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WKTV 뉴스 김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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