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수수료 체크 결제됐으면 ‘통과’

미국 취업을 보장하는 취업비자가 해마다 좁은 문이 되면서 신청자들은 승인 여부에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신청자들이 몰리면서 3명중 2명은 탈락의 고배를 마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달 초 비자 신청을 시작한 이후 닷새만에 마감되면서 비자 쿼터 8만 5천개에 대한 추첨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은 이에 따라 최종 통과된 신청자들에게 개별 통보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개별 통보는 프리미엄과 일반의 경우로 나뉘기 때문에 일반 신청자들의 경우, 최소 5월 말까지는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취업비자 통과 여부는 비자 신청시 첨부한 수수료 체크의 결제 상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낙첨자들의 경우, 제출 서류와 수수료는 반송조치됩니다.

한편 프리미엄, 즉 급행서비스 신청자들은 이메일 통해 당락여부를 통보하고 있으며, 이달 말께 당첨자 접수증이 발송될 예정입니다.

반면 제출 서류가 반송된 낙첨자들의 경우, 다음해를 기약하는 방법외 다른 조치는 전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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