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조지타운 도서관서 뱀 출몰 소동… 화요일에 다시 개방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토요일 조지타운 도서관에서 뱀이 발견돼 이에 임시로 문을 닫고 어제 다시 문을 열었다고 전했습니다.

도서관 관계자는 회의실 근처에서 뱀을 발견했으며, 당일 아침에도 또다른 뱀 한마리가 발견돼 밖으로 풀어줬습니다.

도서관측은 즉시 패스트 컨트롤 업체를 부르고 건물 전체에 청소가 완료되기 전까지 임시로 문을 닫았습니다.

해충 업체는 죽은 뱀 한 마리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서관 관계자는 건물에 4마리의 뱀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한편, 디씨 공립 도서관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늘은 동물쇼의 일부로 도서관에 뱀이 초대된다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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