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의 아시안 셰프의 ‘요리와 이야기’ 전미주 강타 예고

뉴욕에 소재한 ‘트윈 마퀴스’는 아시아계 미국인 셰프들과 그들의 요리 이야기를 담은 5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맛있는 대화’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5명의 셰프는 전 시리즈에 걸쳐 함께 음식을 만들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한인 김후니와 최에스더를 비롯해 중국인 등 다섯명의 프로 셰프들은 이미 뉴욕지역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유명인들입니다.

셰프들은 만두부터 볶음국수 등 갖가지 요리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시청자들과 공유하게 되는 것이 특징이자 자랑입니다.

‘트윈 마퀴스’ 측은 “맛있는 음식이야 말로, 사람들을 행복이라는 감정과 이어주는 최고의 연결고리”라고 강조하며,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식탁에서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맛있는 대화’ 시리즈는 ‘트윈 마퀴스’의 유튜브 및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오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격주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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