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세계한상대회 10월 서울서 열린다

월드옥타가 주최하는 제22회 세계 한인경제인대회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서 오는 10월 개최됩니다.

VIP 및 주요 외빈들이 대거 초대되는 이번 대회에 대해 월드옥타 측은 “중소기업 및 지구촌에서 활동중인 경제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수출 증진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000여명의 재외 한인 경제인과 100여명의 한국내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세계 한인 경제인 대회의 지난 개최지는 강원도 정선이었으며 그동안 국내외 회장 거주국에서 번갈아 개최해왔습니다.

전세계 한상대회는 매년 약 3000여명의 국내외 기업인들이 모여 상호 네트워크 구축과 글로벌 경제 동향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고 해외진출 창구의 다변화를 모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수출 증대를 비롯해 모국 투자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전반적인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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