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코러스축제 “준비 이상 무”…한국 연예인 다수 온다

워싱턴 한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올해 코러스축제는 다인종이 한데 어울려 한류를 체험하는 문화교류의 장이 마련되면서 장터부스 인기가 높습니다.

축제장에 설치될 부스는 모두 60개로 지닌해보다 무려 20개나 늘었습니다.

워싱턴 한인업체들 뿐만아니라 주류사회 기관이나 단체 등에서도 문의가 쇄도하면서 벌써 전체 부스의 15%는 판매가 마무리됐습니다.

특히 올해 한인연합회는 축제장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화하는데 애쓰고 있습니다.

타이슨스 코너 백화점 입구에 안내부스가 설치되고 통역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또 올해는 재능기부를 약속한 연예인들도 많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의 유명 연예인 박현빈과 정동화를 비롯해 비보이와 광개토사물놀이팀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장터 음식을 편하게 먹고 즐길 수 있는 충분한 푸드코트 공간은 물론 ‘만남의 장소’도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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