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 평화 위해 모두가 기도해야 할 때

 

 

 

 

 

 

 

한미 양국의 발전과 세계평화를 위해 힘을 모아 기도하는 제7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한미 대선을 앞두고, 타 인종들은 물론 세대간의 간격을 좁히는 화합의 조찬기도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미 양국의 대통령은 물론 세계의 지도자들과 세계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제7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가 오는 10월 13일 오전 7시 30분부터 열린문장로교회에서 열립니다.

 

박주영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힘을 모아 기도해야 할 때”라며, “세계 정치의 중심인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워싱터니안들이 기도로 연합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번 조찬기도회는 한미 양국의 관계를 굳건히 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특히 타종교와 타인종과의 간격을 좁히자는 취지와 함께 “한인 1세대뿐만 아니라, 한인 1.5세와 2세들이 많이 참여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박주영 회장은 강조했습니다.

 

이원상 고문은 “한미국가조찬기도회를 통해 한미 양국의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미주한인들이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한미국가조찬기도회에선 최영진 주미대사와 2008년 서울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는 디펜스포럼재단과 북한자유연합의 수잔 숄티 대표가 기조연설자로 나설 예정입니다.

  

조찬기도회의 참석비가 무료이며, 10월 7일 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참석여부를 미리 알려야 합니다.

참석여부

571-235-8997

Park.ju.young.pa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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