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건 주지사, 한국과 교류•협력 지속강화

래리 호건 주지사가 한국과의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 확대시키며, ‘한국사위’라는 수식어를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래리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는 수도 워싱턴에 방문한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수행단을 만나 상호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호건 주지사와 이 도지사는 오늘, 기존의 상호 교류 협약 체결을 3년 더 연장하고, 향후 협력 관계 구축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메릴랜드주는 지난해에 비즈니스, 연구, 개발과 혁신 분야에 있어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와도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메릴랜드주를 방문한 한국전력과 스마트그리드 및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지난해 5월말, 아시아 순방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해 한국 정부, 기관, 단체들과 경제개발 협력방안과 우호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습니다.

호건 주지사는 한국과의 문화적, 사회적 파트너십 강화가 메릴랜드주의 주요정책들 가운데 하나라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증대를 통해 한국과 메릴랜드주 양측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Leave a reply

required

required

optional


Trackb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