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 진출 1천만대 판매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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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 진출 29년만에 자사 차량 누적판매대수 1000만대를 달성하는 입지적인 대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현대차 미주판매법인은 1986년 소형 승용차 엑셀 수출이래 올해까지 천만대를 판매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시장 진출 29년동안 최다 판매고를 올린 차량은 쏘나타로 나타났으며, 이어 엘란트라, 싼타페, 엑셀, 엑센트가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쏘나타의 경우 총 249만8천여대가 팔려나가면서 명실상부한 현대차의 대표 차량으로 미국시장에 자리잡았다는 평갑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세계 자동차 브랜드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에서 현대자동차가 1천만대를 판매를 달성한 것은 미국시장에서 자리를 잡았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현대차의 품질과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은 내달 1천만번째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시상을 할 계획이라고전했습니다. WKTV 뉴스 김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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