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의 날’과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행사 다함께

미주한인재단-워싱턴과 강원도 그리고 선플재단이 공동으로 이민 115주년을 맞아 내일 의사당에서 열리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와 내달 개막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한인 지도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설악가든과 우래옥에서 열린 행사에는 10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해 양대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미주 한인의 날 행사의 대회장인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로 인해 한인사회와 한민족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워싱턴을 특별히 방문한 김래혁 강원도 국제관계 대사는 “현재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는 평창 올림픽 막바지 홍보를 하려고 왔다”면서 지속적인 한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내일 연방 의사당에서 열리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는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한인사회의 화합된 모습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면서 한미관계 발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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