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유권자 힘 보여주며, 한표행사..

제 45대 대통령선거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까지  이메일  스캔들과  음담패설  녹음파일,  성추문등으로  대선 레이스가  얼룩지면서  이번 대선은  진흙탕  싸움과   피말리는  박빙의  승부였습니다.

4년만에 돌아온  한인 사회의  투표력을   볼수있는   이번  선거를  통해  오늘  한인 유권자들은 이른 오전부터  투표행사를  하기 위해  투표소로 향했습니다.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은  본인확인을 위한  운전면허증과  여권등을  지참하여  귀중한 한표를  던졌습니다.

 

또한 우태창  노인연합회 명예회장은 노란띠를 두르고 나와  한인 유권자들에게  투표행사를 적극 권하고 ,  투표를  마치고 나온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했습니다.

또, Kahill 자원 봉사자 회원들도 한인들이 밀집되어있는 지역을 찾아나서며 사전등록과 투표참여를  독려했고,  오늘  투표소에도  직접 나와 통역과 투표방법들을 설명하며  한인유권자들 을  도왔습니다.

이렇듯,  소수민족인  한인들이 이땅에  확실히  뿌리를  내리고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  적극적인  정치 참여를 하는것은 한인 커뮤니티와  후세들의  미래를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막판까지  초박빙  유세전을  펼쳤던  두사람 중  과연  누가  백악관의  안주인이 될지, 많은  한인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했는지  대선 결과에  주목되고 있습니다.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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