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팩스공립초등학교,올 AAP 프로그램 신청 준비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박모씨는 요즘 걱정이 앞섭니다,

이번주에 페어펙스공립초등학교에서 실시된 코겟테스트 때문입니다.

아직 어린 자녀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걱정하는 것인데요그것은 일종의 영어 단어 문장 시험으로 AAP 프로그램을 들을수 있는 기반이 되는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1학년때 NNAT 라는 시험, 아이큐 테스트 시험을 봐 점수를 받은 상태입니다.

AAP란 Advanced academic program 의 약자로 예전에는 gift talent프로그램이었습니다

1학년때 본 NNAT점수와 2학년떄 코겟 점수를 합산해 나오는 점수로 AAP프로그램에 들어갈수 있는 자격이 생기게 됩니다.

일단 1,2학년떄의 테스틑 통과해 자격이 주어지면 학교 담임 선생님의 추천서와 특별활동시 선생님들의 추천서와 각종 대회에서의 상장 혹은 성과물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제출해야 합니다.

페어팩스 공립학교로부터 AAP프로그램을 들을수 있다는 통보를  받게 되면 기존의 학교 학군이 아닌 센터학교로 옮겨야 합니다.

이렇게 될 경우 원래 학군이 아닌 아예 다른 학군으로 옮겨지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것은 중학교 학군으로까지 연결되어 우리 아이의 학교선택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레귤러 수업을 받는 학생들과 같은 커리큘렴을 공부하지만 좀더 심화수업으로 이어져 말 그대로 선행학습을 먼저 해 학습 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떄문에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우리 아이만 떨어질까 전전긍긍하는 부모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구지 심화학습을 왜 시켜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AAP프로그램을 거부하는 부모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주로 한인 학부모들은 이런 수업을 찬성하는 방향인데 이는 다른 인종들 틈에서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점에서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이번주 각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게 진행 되고 있고 코겟 점수 결과가 나오기 전인 내년 1월말까지 모든 서류를 준비해 학교에 제출하면 됩니다.

카운티 관계자는 아이의 영재성을 인정해 선행학습을 시키므로써 아이의 잠재력을 더욱 키워 학습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에 첫번쨰 뜻이 있지만  우리 아이가 능력이 안되는데 부모의 욕심으로 억지로 공부를 시켜 프로그램에 넣는 것은 오히려 아이에게 더 역효화를 낼수 있다며 우리 아이를 잘 알고 아이의 능력을 잘 인지해 발달 시켜 주는 것은  부모의 몫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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