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러슨 국무장관, 첫 아시아순방..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의  한국,중국,  일본등   동북아시아  순방을  시작했습니다.

15일부터   5일간 의  순방에서   틸러슨  국무장관은   중국방문시   대북  압박정책을  논의할것으로  보입니다.

첫 일본 총리와 면담을  시작으로  마지막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방미문제를  조율할 계획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  무기수출입을   돕는  중국기업에   재정적   불이익을  가하기위한   세컨더리  보이콧   강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중이라  밝혔습니다.

북한은  아프리카 ,  동남아시아등에   무기를  수출하고    중국기업으로부터  군사장비를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트럼프 정부는   이에  대한   제재강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또  북한의  핵 탄도미사일  도발을  억제하기위한  정책도  고려하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  대통령 정부때와  마찬가지로   재정적으로  북한을  고립시키거나  북한을 지원하는  현지기업에  직접경고하는  방안등이  포함됩니다.

이는  트럼프  정부  출범후  미국이  중국개별기업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를  가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한편   틸러슨  장관의   존재감제로라는  평가를  얻고있는가운데,  이번  첫 아시아  순방을  통해   국무장관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할  시험대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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