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노인회, 노인대학 개강

워싱턴 한인 통합 노인연합회가 이달 16일 노인학교를 개강합니다. 통합노인회는 100세 시대에 맞춘 자기개발 프로그램이라고 밝히면서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고 두뇌 운동 촉진의 일환으로 마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노인대학교실은 개설과목은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법, 영어, 노래교실, 탁구, 스포츠댄스, 바둑등이 강의될 예정입니다. 최청수 박사는 한편 개설과목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른신들이 살아오면서 경험한 삶의 지혜와 방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다며 협조와 상생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노인대학교실은 워싱턴 지역 55세 이상의 남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실 등록 및 자세한 문의는 통합 노인회에 확인하면 됩니다.

 

워싱턴 한인 통합 노인 연합회 노인대학교실

개강 : 5월 16일 월요일

개설과목 :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법, 영어, 노래교실, 탁구, 스포츠댄스, 바둑

등록자격 : 지역내 거주 55세 이상 남녀

문의 : 202-258-6384

Leave a reply

required

required

optional


Trackb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