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웨이 백악관, 이방카 브랜드 홍보로 논란가열..

트럼프의  최측근인  캘리앤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이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방카의  의류  브랜드를  사라고  제안합니다.

인터뷰는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방카의  브랜드가   실적부진으로 백화점에서   퇴출이  결정되자,   트럼프가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며  해당 백화점에   비판한데  이어,  핵심 참모가  노골적인  광고로  가세 한겁니다.

콘웨이의  이방카  브랜드 홍보에   경악한  시민들의  문의와  제보가  쏟아져  웹사이트가  마비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정부기관의  일부분이 광고에  사용됐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이에  민주당과  시민단체는      공직자  윤리위반 과   직위 남용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워싱턴  시민단체는    행정부가  대통령가족과 지지자들의  이익을  위해    행동한  충격적인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숀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캘리앤은  윤리위반관련헤  조언을  받았다고  옹호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이  가족의  사업문제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다면   국가경영에도  영향을  미칠거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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