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러스 페스티벌 준비 순조롭게 진행

워싱턴 한인사회의 최대 문화행사인 코러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모임이 열렸습니다.

올해 코러스 축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애난데일 한인타운 중심가에 위치한 K-마트 주차장에서 개최됩니다.

워싱턴 한인연합회 축제 준비위원회는 행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코러스 축제 준비위원회는 공들여 준비하는 행사인 만큼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불어 워싱턴 주류사회에 한국을 알리는데도 앞장서는 것과 한인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입니다.

 

김영천 회장은 이날 “사상 최대의 관객을 동원하는 고품격 축제를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하면서, 출연 연예인도 한국에서 현재 인기를 누리고 있는 휘성’과 ‘로이 킴’ 등 쟁쟁한 가수들이 다수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체 재정 확보에 중심역할을 할 부수 판매는 아직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는데, 총 120여개 부스 중 현재 30여개가 판매된 상태이며, 막바지에 불티가 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부스 가격은 한 개당 홍보용은 1700달러이고, 음식용은 2300달러인데, 판매 마감은 일차로 내달 말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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