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그 시리얼 ‘허니 스맥스’ 살모넬라균 검출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켈로그사의 인기 시리얼인 허니스맥스가 33개 주에서 100명의 사람들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트위터를 통해 허니스맥스 시리얼을 먹지 말라고 글을 남기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식약청은 6월 중순부터 켈로그사 허니스맥스 제품의 샘플에서 살모네라가 발견됐다고 알려

켈로그사는 해당 시리얼을 자발적 리콜조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리얼을 구매했다면 유통기한과 관계없이 환불하거나, 버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재, 적어도 30명 이상의 사람들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돼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살모넬라균에 노출된 사람들은 12시간에서 72시간 이내로 열과 함께 복통과 설사증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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