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충돌 시험서 기아자동차 높은 점수 받아

어제 USA투데이에 따르면, 전미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IIHS가 최근 시장에서 많이 판매되는 SUV 8개 차종을 골라 코너링 과정에서 전봇대 나무 충돌 내구성 등을 시험했습니다.

정밀한 시험 결과, 기아차 쏘렌토와 GMC 아카디아, 폴크스바겐 아틀라스가 굿 레이팅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도요타 하이랜더와 닛산 패스파인더 등은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반면 포드 익스플러그와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조수석 탑승자의 부상 위험이 발견돼 나쁜 평가를 받았는데, IIHS는 “에어백과 안전벨트의 구조상의 문제와 조수석 탑승자의 머리 부상 위험 등이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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