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업률 소폭 올라…신규 고용 호조

연방 노동부는 지난 6월 22만200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고 엊그제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최대치 입니다.

실업률은 5월보다는 0.1%포인트 오른 4.4%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지난 10년을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소비자들의 구매 요구가 계속 상승하고 앞으로 경제 성장률도 오를 것으로 예상하면서 기업들도 일자리를 늘릴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상반기 월간 고용 창출 평균치는 18만 개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블룸버그는 전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가 24만8000건을 기록했다고밝혔습니다.

이는 블룸버그 예상치 24만3000건, 이전치인 24만4000건을 웃도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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