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8% 상승

연방 노동부는 지난 5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전월보다 0.2% 올라 상승률이 4월과 같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달 CPI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선 2.8%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에너지와 휘발유는 전월보다 0.9%와 1.7% 상승하면서 전체를 끌어올렸고, 식품 가격은 보합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체에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지수는 4월에 비해 0.2% 올랐고 전년 동월보다는 2.2% 상승했으며, 임대료 등이 주로 영향을 주었습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오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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