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생산자물가 0.3% 상승

연방 노동부는 어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에 비해 0.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0.6%에 비해선 상승 폭이 둔화했지만 시장 전망치인 0.1%를 상회했습니다.

또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2.2% 상승했는데 완연한 경기회복을 알려주는 것것으로 분석됩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0.3%의 상승률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인 0.1% 상승을 웃돌았습니다.

생산자물가는 지난해 11월 이후 넉달동안 연속 상승해 물가 상승 압력이 꾸준히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한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통화정책결정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정례회의를 가졌는데, 금리인상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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