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위-GWU, 일본 위안부 관련 컨퍼런스 주최

워싱턴 정신대문제 대책위원회와 조지워싱턴대학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함께 나섭니다.

오는 5월 정신대 기림비 평화 가든이 설립된지 두 해째를 맞아 ‘일본군 위안부의 정의와 회복을 위한 역사 기록’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김지수, 한국학교수/조지워싱턴대학

정대위는 올 2월 웨비나 프로젝트를 가동했습니다.

이는 군 위안부 관련 고증 자료를 찾아 연구하는 프로젝트로써 10명의 저명한 교수와 선임된 연구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온라인에서 만나는 웹 세미나입니다.

이정실, 회장/워싱턴 정신대문제 대책위원회

이번 컨퍼런스는 웨비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이크 혼다 상원의원이 축사를 맡고 미국내 저명한 동아시아학과 교수들이 정신대 여성 문제에 관한 다양한 전문적인 연구와 견해를 나눕니다.

현대 일본의 수정주의와 우익의 시각에서 본 역사전쟁과 위안부 문제를 비롯해, 정신대 피해 여성들의 구술기록의 역사적, 교육적 가치, 또한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활동을 분석한 연구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정실, 회장/워싱턴 정신대문제 대책위원회

다음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조지워싱턴대 시거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정신대 문제에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합니다.

리셉션 예약: wccwcontact@gmail.com

Leave a reply

required

required

optional


Trackb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