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

 

 

 

 

 

 

 

 

 

 

 

제18대 대통령으로 박근혜 후보가 선출돼, 미주 한인 원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박 후보의 당선을 축하했습니다. 준비된 여성 대통령 박근혜 당선인이 대한민국을 성장, 발전시킬 수 있도록 모두 화합하자고 결의했습니다. 홍은영 기자의 보돕니다.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박근혜 당선인은 ‘첫 여성 대통령’이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미주 한인 원로들은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리더로서 박근혜 당선인과 국민 모두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들을 논의했습니다.

 

우태창 회장

워싱턴버지니아한인통합노인연합회

 

박규훈 워싱턴한인회 전 회장은 “국가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 민생정부로 양극화를 해소하고 경제민주화를 실현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박규훈 전 회장

워싱턴한인회

 

반공동지회 심부택 전 회장은 “대한민국이 당면한 남북 관계 문제에 있어서 안보를 강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주길” 기대했습니다.

 

심부택 전 회장

반공동지회

 

6.25참전유공자회 연규홍 전 회장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당당히 선출된 박근혜 당선인이 조국통일을 이뤄낼 수 있도록 일심동체로 함께 노력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연규홍 전 회장

6.25참전유공자회

 

시민협회 이기춘 전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여성 대통령이 선출된 것이 자랑스럽고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준비된 여성 대통령으로서 중산층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정직하고 웃어른을 공경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기춘 전 회장

시민협회

 

약속의 대통령, 통합의 대통령, 민생 대통령이 되겠다는 박근혜 당선인에게 거는 국민들의 기대는 매우 큽니다.

 

국민들은 박근혜 당선인이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주길 바라는 희망을 품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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