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여성회,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 참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여성회 미동부지회와 위대한 한국문화예술재단은 어제 메모리얼 데이인 28일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퍼레이드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규모나 내용 면에서 지난해보다 훨씬 알차게 꾸며진 이번 퍼레이드에 여성회와 예술재단 측에서는한국 전통 궁중의상과 한복을 입은 60여명의 모델들이 한국전쟁에 참전한 16개국 국기를 들고 행진을 할 예정입니다.

또 30여명의 태권도 유단자들은 중간중간 태권도 시범을 펼치는 동시에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한국팀 선봉에 서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보여주게 됩니다.

참전용사센터가 주최하는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는 세계 평화를 위해 싸운 군인들을 기리는데 목적과 취지를 두고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워싱턴 DC 퍼레이드는 5월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사당에서 백악관에 이르는 1마일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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