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36회 학술대회 개최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오는 7월19일부터 21일까지 시카고 르네상승 샴버그 호텔에서 ‘제36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열정과 전문성을 아루르는 한국어 교육’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3일동안 세션별 발표와 토론을 시작으로 전문가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승민 회장은 “올해 대회는 국내외 많은 교사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열정과 전문성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한국어 교육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한인사회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미주 지역에 14개 협의회를 둔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1200여개 한글학교 내 9000여명의 한글학교 교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3만여명의 학생이 공부를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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