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학생신분유지자중 영주권 신청자들, 인터뷰 급증..

미국에서 학생신분으로 공부를 마친후 취업을 통해 영주권을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학생비자를 받아 입국한후  미국에서 취업비자 혹은 영주권으로 변경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 이런 취업 이민 3순위자들을 대상으로 이민서비스국으로부터 인터뷰요청이 늘어나 주의를 요하고있습니다.

2009년 이전에는 3순위 영주권 수속시 인터뷰 절차를 거치는것이 당연했지만, 그 이후 4-5년 정도는 인터뷰 면제가 많았다가 최근, 영주권진행수속자중 인터뷰 요청이 10%가량 늘고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전에는 영주권 신청자가 밀입국자이거나 입국심사를 받지않고 국경을 넘어 입국한자들을 상대로 인터뷰를 했지만, 최근엔 학생비자로 신분을 오래 유지한 신청자들이  인터뷰 요청을 많이 받고 있다고 전문가가 설명했습니다.

학생비자 신분을 유지했던 사람들 대부분이 자녀와 미국에 입국했다가 영주권을 진행하면서, 그 대상자들을 상대로 심사를 강화하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지난 4월에는 뉴저지주 크랜포드에서 유령대학을 만들어 외국인과 한국인 에게 불법으로 20여명을 F-1,또는 H1비자 등을 위조하려다 적발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한 인터뷰가 잡히지 않더라도 학생비자 신분을 오래 유지하다 영주권신청한사람들을 상대로 추가 서류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런경우에 그동안의 학비와 생활비를 어떻게 조달했는지와  불법으로 일을 하진 않았는지를 확인하니 그것에 대비에 송금 내역서등을 준비해놓을것을 조언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영주권 수속을 시작하면서 미리 이런 부분의 서류들을 철저히 준비하길 조언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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