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미국 진출 청신호

한국의 인기 가수 윤미래가 미국 팝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윤미래는 남편인 타이거 JK 함께 파이스트 무브먼트의 앨범 피처링에 참여했는데 팬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한국의 힙합 뮤지션 윤미래가 미국 팝시장 진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윤미래는 남편 타이거 JK, 아이돌스타 저스틴 비버와 함께 미국 인기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의 네 번째 정규앨범 ‘더티 베이스’의 타이틀곡 ‘리브 마이 라이프’ 리믹스 버전 피처링에 참여했습니다.

어제 아이튠즈를 통해 음원이 공개된 ‘리브 마이 라이프’ 리믹스 버전은 현지 힙합팬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습니다.

 

특히 랩 실력을 과시한 여성 힙합 뮤지션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어 윤미래의 미국 팝시장 진출 전망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윤미래의 피처링 참여로 ‘리브 마이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뜨겁자 파이스트무브먼트는 트위터를 통해 “리브마이라이프 리믹스에 참여해준 윤미래와 타이거JK에게 무한한 감사의 뜻을 표한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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