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추모동산 워싱턴 위원회 창립

 

지난해 10월 한국 정제계, 문화, 교육계 원로 500여명과 미주 한인 50여명으로 창립된 고 육영수 여사 추모동산 건립 위원회가 워싱턴 DC 지역 위원회 창립차 방문했습니다. 미주 지역에는 현재 뉴욕, 뉴저지, 롱아일랜드, 커네티컷에 이어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등 주요도시 지역 위원회가 창립을 완료했거나 이를 앞두고 있습니다.

워싱턴 DC 위원회 창립식 참석차 수도권을 방문한 이경재 건립위원잔은 육영수 여사가 생전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사회 봉사를 실천했으며, 이를 추모하고 계승키 위한 추모동산 건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위싱턴 지역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이문형 워싱턴 한인연합회 이사장은 의미있는 일에 임원을 맡게되 영광스럽다면서 육 여사 추모사업을 위해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이경제 건립 위원장은 또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역시 재해석 되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동상 건립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 육영수 여사 추모동산 건립 위원회는 회비 납부와 통해 추모동산 건립백서에 회원성명이 등록될 예정이며, 다수의 소액 회원제를 원칙으로 추모동산 건립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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