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주차증 절도범 극성

워싱턴 DC의 서남쪽 지역에서 주차증 탈취를 목표로 차량에 무단으로 침입하는 절도범들이 늘어나고있다고합니다.

주차증만 없어진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최근 일련의 절도는 지난 4월 23일 방문객이 주차돼있던 자신의 토요타 차량의 창문이 깨진 것을 발견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녀의 차에서 없어진 것은 DC 방문객 주차 패스였습니다.

DC교통국은 거주민을 방문하는 게스트에게 2시간 이상 주차를 허용하는 패스를 발급합니다.

이어 5월 6일, 또다른 차량에서 유리창을 깨고 주차증을 절도해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 다음날 똑같은 수법으로 2건의 추가 범행이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것은 지난 화요일 일어난 사건입니다.

마찬가지로 닛산 차량의 운전석 쪽 창문을 깨고 주차증을 훔쳐갔습니다.

경찰은 최근 발생한 여러 건의 무단 침입과 절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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