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인부동산협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 개최

부동산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새로운 법규 내용과 시장 변화입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워싱턴 한인부동산협회가 이를 위해 전문가들로부터 설명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다.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 추진한 세제개편안의 핵심과, 이 안이 홈오너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초청 강사의 강연을 들은 것입니다.

2017년 정기총회를 겸해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50여 회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는데, 한인부동산협회는 앞으로도 이 같은 세미나를 가급적 자주 펼쳐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백성호 회계사와 로렌 리 보험전문인이 연사로 참석해 세제개편안으로 인해 미치는 영향과

현명한 은퇴계획과 성공적인 삶에 대한 조언도 아낌없이 해 주었습니다.

제임스 차 회장은 내년에는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한인사회 부동산시장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혀 회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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