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전국4위’ 가장 살기좋은곳 선정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에서 최근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을 발표했습니다.  DC가 4위, 리치몬드가 24위, 그리고 볼티모어가 73위를 차지했습니다.

유에스 뉴스는 전국의 대도시 위주로 100곳의 지역을 선장한 뒤 살기 좋은 곳에 대한 순위를 매겼습니다.

순위 기준은 생활비와 삶의 질, 그리고 고용 시장 등을 종합적으로 산출했습니다.

항목별중  일자리 시장이  전국  최고수준을  받아  평균 점수를  올리는데  한몫한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지역은  연방정부  기관들이  몰려있어  수도의  특성상  다른지역보다  정부관련해  취업의 기회가  많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생활의질  항목에선 10점만점의  6.6으로  10위  이내  포함된  도시중에선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일자리 시장의  폭은  넓으나   각종  사건과 범죄와 관련해  생활의 질에선 저조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100위  순위안에  리치먼드는 24위로  모든  항목에서  중상수준의  고른 점수를  받았고  메릴랜드주의  대표주인  볼티모어는  범죄발생률이  높아 저조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올해 조사에선 텍사스주 오스틴이 가장 살기 좋은 곳 1위로 차지했고 지난해 1위였던 콜로라도주의 덴버가 2위,  3위는 캘리포니아주 산호세가  랭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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