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뱅크오브호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애난데일과 센터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뱅크 오브 호프’가 어제부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뱃지를 활용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망의 개막식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은행은 평창 동계올림픽 분위기 조성과 거의 한달 간 펼쳐질 대회 홍보를 위하여 올림픽 뱃지를 은행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일일이 전달하거나 달아주고 있습니다.

‘뱅크 오브 호프’ 김명철 애난데일 지점장은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에서 30년만에 열리는 올림픽인 만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한인들 모두가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입출금 업무 확인차 은행에 들렀다는 애난데일에 거주하는 김광성 주부는 “어렵게 열리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이 무사히 성공적으로 잘 마쳐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응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은행측은 모든 방문객들에게 뱃지 증정과 더불어 응원 배너도 부착해 성공적 올림픽 개최에 힘을 보태고 있어 더욱 기대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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