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교통지옥’ 예상

전미 자동차협회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전국에서 4150만 명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작년보다 5% 증가한 수치이며, 2005년 이후 메모리얼 데이 연휴 최대 인구 이동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동 교통수단과 관련, 전미 자동차협회는 4150만명 중 3660만명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며, 비행기를 이용해 여행하는 인구는 310만명으로 예측했는데, 이는 지난해 보다는 약간 늘어난 수치입니다.

또 전미자동차협회는 “지난 4년 이래 개솔린 가격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점으로 가장 높을 것으로 보이나 이에 아랑곳하지 않은 여행객들은 도로에 쏟아져 나와 교통지옥이 예상된다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워싱턴지역 한인들은 가까운 거리 여행지로 세넌도어와 버지니아 비치, 그리고 메릴랜드 오션시티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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