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해병 “조국 지키기에 앞장”

북한 김정은 정권의 로켓발사 강행 등으로 한반도 안보 위기가 또 불거지자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무적 해병’을 외치는 해병대 전우들이 다시 뭉치고 있습니다

 

4월 15일 어제는 김일성이 태어난지 100년이 된 날로 북녂에선 정권을 세습한 김정은 정권이 대대적인 군사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김일성 생일과 같은날 한국 해병대가 창설돼 공산당 잡기에 앞장서게 된 것입니다

 

미 동부 워싱턴 해병대 전우회는 어제 해병대 창설 63주년 기념식을 갖고 모국 지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63주년 기념식에서는 안미영 민주평통 워싱턴 협의회 부회장이 한국 해병대 사상 처음으로  여성 명예 해병에 위촉됐습니다

 

한국 해병대 사령관인 이호연 중장은 주미대사관 해병무관인 강문호 중령이 대신 읽은 축사를  통해 해병대가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분쇄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고 해외 거주 해병 전우들의 노력을 치하했습니다

Leave a reply

required

required

optional


Trackb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