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 홈헬스 시니어 센터 개원

영스 홈헬스 앤 시니어가 오랜 준비끝에 시니어 센터를 개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센터는 8천7백여 스퀘어 피트 3층 건물로 구성됐으며, 1층과 2층은 시니어 케어 시설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시니어 센터 이영신 대표는 집안에서 무료하게 하루를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줄 수 있는 갖가지 방법들을 고민해 왔다면서 하루하루가 즐거운 노년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내집처럼 편안한 센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경해 센터 매니저는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정성을 다하는 차별화 전략을 취했다면서 통상적으로 한꺼번에 모아놓고 진행되는 케어 서비스는 지양한다고 전했습니다.

 

애난데일에 개원한 시니어 센터에는 센터에 상주하는 물리치료사는 물론 의사가 주기적으로 방문할 예정으로 시니어들의 건강상 문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전 오후 시간대로 나워 시니어들이 편리한 시간에 센터에 방문할 수 있다면서 각 시간대별로 교양 강연, 취미활동, 식사와 간식, 찜질방등이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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