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난방비 절감’ 똑똑한 겨울나기

겨울 난방 절약

 

미 동부지역엔 이미 겨울 눈 폭풍이 몰아쳤고 올해 겨울 극심한 한파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절약과 난방비 절감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봤습니다.

 

추운 겨울이 오면 어김 없이 함께 찾아오는 것이 바로 난방비 걱정입니다.

 

난방비 절감을 위해 보일러를 아예 켜지 않고 지낼 수도 없고 추위를 덜기 위해 온도를 마냥 올릴 수도 없기 때문에 난방비 절감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겨울 보내기 방법들을 숙지하고 실천하도록 요구되고 있습니다.

 

겨울철 추운 날씨를 탓하고 보일러 온도를 무조건 높게 설정하고 작동시키면 난방비 소비가 지나치게 커집니다.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 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집안 온도는 64도 내지 68도가 적당합니다.

 

차가운 바람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단열 에어캡이나 두꺼운 방한 커튼을 설치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온 에어캡은 창문 유리에 붙이기만 해도 실내온도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방한 커튼 역시 차가운 바람을 막아주는 동시에 따뜻한 실내온도를 유지함은 물로 에너지 손실을 크게 줄여줍니다.

 

실내온도를 올리기 위해 바닥에 카페트나 작은 카페트와 같이 생긴 깔개인 러그 사용도 바닥의 찬 기운을 막아주면서 열기를 보존해줍니다.

 

난방 기기의 사용이 불가피해 난방 기기를 작동시켰지만 보온 유지는 제대로 되지 않고 난방비는 많이 나온다면 보일러 점검과 청소가 필요합니다.

 

밤새도록 난방기기를 작동시키면서 집안 전체 온도를 높이는 것 보단 전기담요를 사용하면 에너지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휴대용 전기 히터와 같은 소형 난방 기기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자동으로 온도와 열을 조절하는 전기 히터를 사용할 땐 화재 발생 위험이 있기 때문에 커튼과 가구 등과 최소 3피트 떨어진 곳에서 작동시키도록 합니다.

 

각종 난방기기들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하면 난방비를 3%에서 10% 가량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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