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수당 청구, 감소추세 지속

연방 노동부는 오늘 지난주 새롭게 실업수당을 청구한 건수가 전주보다 2천건 줄어든 24만1천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고용주들이 향후 경제 상황을 충분히 신뢰하면서 회고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현재 실업 수당을 받는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줄어든 203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단기 고용지표인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국 고용시장에 대한 낙관론의 대표적인 근거가 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참고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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