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수당 신청자 감소…지난주 21만3000명 집계

어제 연방 노동부는 지난 주 21만3000명이 실업수당 신청에 나서 전주보다 6000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4주간의 평균 주간 신청수는 21만4250명으로 역시 전에 비해 500명 줄어들었습니다.

전국의 경제는 지난 2분기 때 1분기에 비해 연율 4.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2005년 이후 처음으로 1년을 통틀어 성장률이 3%를 넘어설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의 총 취업자는 1억5600만 명이며, 공식 실업자 수는 650만 명 정도입니다.

구직 활동을 단념한 사람 등 실제 실업자 수가 1300만 명에 가까운 가운데 한시적으로 주는 실업수당을 받는 사람 수는 지난주 현재 175만 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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