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청년 보호 브리지법안 상정,추진

트럼프 당선인은  불법 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 명령(DACA)를  폐지하겠다고  공언해오다  최근   수정의사를  밝혔습니다.

수정의사를  밝힌  다음날   9일 , DACA 프로그램  기존의  수혜자를  보호하기  위한   브릿지법안이  연방 상원에  의해  상정됐습니다.

이른바   이 브릿지 법안은    DACA  수혜자에  대해  조건부  신분보호 혜택과  함게  연장 기회를  줄것이라  밝혔습니다.

이것은   1차  이민개혁  행정명령을  통해  시행한   DACA 승인자에  한해  적용됩니다.

브리지 법안이 성사되면  먼저   현재까지  DACA를 통해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을 승인받은 75만여명은   3년 시한 만료때까지 그대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또한  시한만료 직전에 새법에 따라 재신청하면  다시 3년 짜리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을 받게 됩니다.

아직 DACA   신청자격이 있는 드리머들도 새법이 시행되는대로 신청서를 접수 하면 신원조회를 거쳐  승인시  3년짜리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브리지 법안으로  드리머들은 이민개혁법이 확정 시행될 때까지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을 갱신할 수 있게 돼   이민신분을 보호받게 됩니다.

민주당의 딕 더빈 상원의원과  공화당의  린지 그래험  상원의원  외에  여럿  민주당원들이  참여해  법안으로 추진됨으로써  성사가능성은  높아질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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