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주차…’ 새로운 어플 등장

스티어 텍 컴퍼니가 자동 주차를 가능하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스티어텍은 2016년에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자동주차를 하는 방법은 차량에서 내린 뒤 스티어 앱을 실행시키고 버튼을 누르면 자율 주행으로 주차가 됩니다.  자동 주차 기능은 스티어 서비스를 등록한 주차장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티어 측은 매년 국민들이 주차 공간을 찾는데 평균 107시간 이상을 사용한다며, 어플을 개발하게 된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스티어를 활용해 사용자들—은 대형 몰이나, 공항, 오피스 건물 등의 앞에서 내리기만 하면, 기술이 스스로 주차할 공간을 찾으므로 바로 볼 일을 보러가면 됩니다.

다시 차량에 타려면 버튼을 누르고 차에서 내렸던 위치에서 타면 됩니다.

볼티모어 공항이 공항 내 처음으로 스티어 테크에 등록할 예정입니다. 이 기술은 현재 시험중인 단계지만, 정착된 뒤에는 더 많은 주차장에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