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민주당, 아시안 정치력 신장에 총력

아시안 및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는 유권자로서 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지난 수십년간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 운동에 앞장서 온민주당 단체가 있습니다.

버지니아 아시아계 민주당이 주최한 ‘저항의 여름’ 동참운동 행사에는 현역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한인사회에서도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문일룡 페어팩스 교육위원은 특히 한인사회가 보다 큰 이민사회로 성장하기 위해서는무엇보다 정치력 신장이 중요하다며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이현정 민주당 코디네이터가 주도한 이날 행사에는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을 비롯해 저스틴 패어팩스 버지니아 부지사 후보, 그리고 밸 리옹홍 민주당 아시안 최고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한편, ‘저항의 여름’ 캠페인은 버지니아를 포함해 전국 160개 지역에서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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