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전문점 쉐이크쉑, 모바일 주문 앱 서비스 시작

쉐이크쉑은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IOS 기반의 앱을 지난 3월 론칭한 바 있는데 회사의 발표에 따르면 이 앱은 20만건이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고 모바일 주문은 일반 주문보다 15%가량 더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쉐이크쉑은 오늘 안드로이드 버젼을 새롭게 출시했으며 앱 주문이 전체 매출 중 3% 정도를 차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쉐이크쉑의 1분기 총 동일 매장 매출은 작년에 비해 2.5% 감소했지만 이는 예년보다 추웠던 날씨때문이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체인 전체의 1분기 총 매출은 새롭게 오프한 24개 매장과 함께 42% 상승했습니다.

쉐이크쉑은 6년 전 DC 듀퐁 서클에 첫 매장을 연 뒤 DC에만 6개의 매장을 갖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에서는 타이슨스코너와 펜타곤시티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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