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야, 물러가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워싱턴 지역민들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갖가지 방법들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이 몇 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이 100도를 웃돌아, 숨쉬기 조차 힘이 듭니다.

폭염 속에서 사람들은 더위를 식히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워싱턴 일원 주민들은 더위를 피해 집 안에만 있기 보다는 야외활동을 즐기며 휴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위 공원을 찾아, 스포츠를 즐기며, 이열치열 더위를 이겨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역 공원들에는 각종 수상레포츠를 즐기며, 찌는 듯한 더위를 잊어보려는 가족과 연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위를 잊으려 물놀이를 나온 사람들로 인근 야외 수영장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또 하나의 쉼터는 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은 불볕 더위를 피해 땀을 식히고 독서삼매경에 빠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낮 최고 기온이 100도가 넘는 고온이 주말 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주는 낮 최고 기온이 90도 이하로 내려가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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