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오션시티 최고 여름휴가 장소 6위

여행정보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는 어제 ‘올 여름 가장 인기있는 여행 목적지 탑10’을 공개하면서 오대호에 있는 맥키노 섬을 1위에 그리고 메릴랜드 오션시티를 6위로 꼽았습니다.

특히 맥키노 섬에 대해서는 ‘파스텔 톤의 상점들과 옛 시절 바닷가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맥키노 섬에 이어 2위는 메인주의 바 하버, 3위는 로드아일랜드주의 블록 섬, 그리고 4위와 5위는 뉴욕주의 조지 호수와 몬태나주의 웨스트 옐로스톤을 선정했습니다.

메릴랜드주 오션시티에 이어서는 매사추세츠주 마서스 빈야드,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트립어드바이저는 이번 조사는 여름 휴가를 계획중인 전국의 3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는데, 비용과 재미 그리고 친화성 등의 핵심 요소 등으로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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