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 감자튀김 ‘리필’ 시범실시

맥도널드가 감자튀김을 무제한 제공하는 이른바 무한리필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먼저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인근 세인트 조셉 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우선 시행되며, 고객들의 반응을 종합 검토한 뒤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범 지역에는 무제한 감자튀김 제공뿐만 아니라 키오스크를 통해 햄버거와 디저트를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출 예정입니다. 또 일반 음식점과 마찬가지로 고객들이 주문한 음식을 가져다 주는 서빙과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 공부방, 파티룸도 마련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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