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플라자, ‘강원도 횡성군 농식품 특판전’ 성료

워싱턴지역 최대의 한인 수퍼마켓 롯데플라자에서 강원도 횡성군 농식품 홍보 판촉 행사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버지니아 센터빌과 챈틀리, 그리고 메릴랜드 락빌과 엘리컷 시티점 등 4곳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횡성군이 롯데와 MOU를 맺은 후 첫 번째로 열린 공식행사 였던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횡성군 내 11개 기업에서 생산된 제품 80여 종류가 선보였는데, 안홍찐빵과 더덕 등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김옥환 과장은 “물 좋고, 공기 좋은 횡성에서 만든 우수한 농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한인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지지와 성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강원도 출신으로 남다른 고향사랑에 나서고 있는 이승길 롯데플라자 회장은 “이번 특판전이 끝나도 저희 마켓에서는 계속해서 우수한 품질의 횡성군 농식품을 판매하게 된다”면서 한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생산된 가공식품과 농식품들은 가격과 품질 면에서 아주 양호하다는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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