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레스공항인근 허브 프로젝트 착공 임박

덜레스 공항 인근 지역에10억달러가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된다고 비지니스 저널이 관련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비지니스 저널은 지난 2011년 이전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되어 왔다고 소개했습니다. 더 허브 프로젝트로 명명된 대규모 공사는 당초 덜레스 월드 센터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28번 도로와 덜레스 톨 로드 교차로 인근 85에이커를 재개발 하게됩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공항 인근 실버 라인 전철역 주변 550만 스퀘어피트에 걸친 사무실과 리테일, 다가구 주택, 호텔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특히 총 1265세대 규모의 대규모 다가구 주택단지와 350개의 객실을 갖춘 호텔 조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항 주변으로 새로운 상권 형성은 물론 주민들의 편의시설도 확충되는등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주거지와 호텔등이 들어설 경우, 주변 도로 교통 문제를 우려해 905만달러를 투입하고 올해말까지 새로운 인터체인지를 추가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구체적인 프로젝트 착공 일정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오는 2020년까지 전체 프로젝트의 일부는 성과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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