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파네라,스타벅스…’ 아침식사로 가장 적합한 메뉴는?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바쁜 아침에 식사를 챙겨먹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소비자 리포트는 던킨 도너츠와 파네라 브레드, 맥도널드, 스타벅스 등을 대상으로 어떤 메뉴가 아침식사 대용으로 적합한 지 조사했습니다.

던킨 도넛에서 추천하는 메뉴는 말린 과일 토핑이 올려진 홀 그레인 오트밀로 35그램의 설탕을 포함하지만, 310 칼로리로 7그램의 섬유질이 들어있습니다.

맥도널드 에그 화이트 딜라잇 맥머핀은 16그램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280칼로리로 부담없지만, 680mg의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어 염분 섭취에 주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소비자 리포트는 파네라 브레드의 메뉴들을 가장 건강한 아침식사로 선정했습니다.

스트로베리와 피칸이 올려진 스틸컷오트밀은 340칼로리로 14그램의 지방과 9그램의 섬유질이 들어있어 골고루 영양을 섭취할 수 있으며 아보카도 등이 올려진 그레인 베이글 플랫도 21그램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과일, 너트 등이 첨가 된 하티블루베리오트밀이  271칼로리로 가장 건강한 메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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