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영주권 문호 ‘취업 3순위 현재’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내달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사전접수 가능일자가 커런트를 유지하면서 취업 영주권 숙련과 비숙련 모두 석달째 오픈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상 취업 영주권 부문 적체는 사라졌다는 진단입니다.

사전접수 가능일자가 현재상태를 유지하면서 우선일자에 상관없이 3순위 취업이민 신청 대기자들은 취업이민 청원서와 영주권 신청서를 동시에 접수하는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석달전만 하더라도 취업이민 청원서만 신청접수할 수 있으며, 영주권 신청서는 자신의 우선일자가 영주권 접수 우선일자보다 빨라야만 접수가 가능했습니다.

한편 3순위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 역시 전월의 2016년 2월 15일에서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지만, 사전접수 허용일자가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발급 우선일자는 의미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가족이민 무분도 소폭 개선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전 접수일자는 전월과 동일했으나,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는 순조로운 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민권자 미혼자녀 부문인 가족이민 1순위는 지난달 6주 진전에 이어 내달 문호에서도 2008년 11월 22일로 8주 진전했습니다.

또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부문인 가족2B 순위 역시 10주 진전되면서 비교적 큰 폭으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반면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 부문인 가족 2A 순위와 시민권자 기혼자녀 부문인 3순위는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에서 각각 1주일 진전에 그쳤습니다. 적체가 가장 심각한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부분인 4순위는 2003년 7월 22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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