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채소 부추, 체력증진과 환절기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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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13

남자에게 좋은 채소로 알려진 부추는 향이 좋은 채소로써 전이나 무침으로 많이 조리됩니다. 부추를 꾸준히 섭취하면, 체력증강은 물론, 체질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자주 즐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부추의 효능에 대해 심선 기자가 전합니다.

 

전이나 무침을 많이 먹는 부추는 남자에게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부추는 체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어 매일 조금씩 먹으면 허약체질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마늘과 함께 2대 강정식품으로 일컫는데, 실제로 영양학적 측면에서도 강정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부추는 특히 요즘 환절기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 비타민 B군을 몸 안에 저장해두고 활용시키는 기능이 있어서, 피로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부추는 인삼, 녹용보다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추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여러가지 약효를 지니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부츠는 더운 성질을 가지고 있는 식품으로써 보온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질이 따뜻한 부추는, 혈액순환이 잘되게 돕기 때문에, 무릎이나 허리에 뭉친 부분을 풀어줘 디스크를 치료하는데도 효능을 발휘합니다.

 

특히 중국에서 예로부터 부추가 냉증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도 냉방병에 효과가 있습니다.

 

부추는 감의 채소라고 불릴 정도로, 간장기능을 강화하는 채소입니다.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부추를 꾸준히 섭취하면 비타민 C, 비타민 E, 철분, 칼슘 등을 보충할 수 있어서 간 기능을 향상시켜 피로를 회복하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부추를 간과 함께 볶아 먹으면 비타민 B1이 단백질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맛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추와 함께 죽을 끓여 국물째 먹으면 비타민 B군을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고, 나물에 참기름을 넣고 버무리거나 육류와 함께 볶으면 비타민 A의 흡수율이 증가합니다.

 

한편 부추는 부작용이 있어 위장을 치료하는 효과도 있지만, 위장이 약하거나 알레르기성 체질의 경우, 설사를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추에는 칼륨이 워낙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담석증환자가 섭취하면 부추 부작용으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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